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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온유의 흐지부지모음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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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남겨둔 말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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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을 자유롭게 남기는 곳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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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생각보다 내 선택으로 살아온 적이 별로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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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딸기를 씻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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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워하는 마음은 사랑하는 마음만큼 큰 마음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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